김하수 전 청도군수 야산서 숨진 채 발견…인사비위 혐의로 수사받아
전체메뉴

김하수 전 청도군수 야산서 숨진 채 발견…인사비위 혐의로 수사받아

2026.07.13. 오전 09:1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이미지 확대 보기
김하수 전 청도군수 야산서 숨진 채 발견…인사비위 혐의로 수사받아
ⓒ연합뉴스
AD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전 군수가 이날 오전 청도읍의 한 야산에서 숨져 있는 것을 수색하던 소방 관계자가 발견했다.

김 전 군수는 재임 때 인사 관련 비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최근에는 인사 비위에 연루된 의혹을 받던 측근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일부는 구속되기도 했다.

지난 6월에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재선에 출마했으나 무소속 박권현 후보에게 패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YTN digital 이유나 (ly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