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으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남은 청룡기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배재고는 내일(2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예정된 순천 효천고와 경기를 비롯해 청룡기 잔여 경기를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2, 3학년 선수들의 대학 진학과 프로 입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탓에 기권 여부를 신중하게 고민해 왔지만, 자숙의 의미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배재고는 내일(2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예정된 순천 효천고와 경기를 비롯해 청룡기 잔여 경기를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2, 3학년 선수들의 대학 진학과 프로 입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탓에 기권 여부를 신중하게 고민해 왔지만, 자숙의 의미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