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청·인천시·인천대, '동포 청년 인재 양성 K-바이오 캠프' 운영
● 첨단 바이오 교육·기업 현장 체험 통해 국내 학업·취업 연계 지원 추진
● 첨단 바이오 교육·기업 현장 체험 통해 국내 학업·취업 연계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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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이 인천광역시, 인천대학교와 함께 바이오 분야에 관심 있는 재외동포 청년 10명을 선발해 '동포 청년 인재 양성 K-바이오 캠프'를 처음으로 운영합니다.
참가자들은 오는 10일까지 열흘동안 인천대학교에서 바이오의약품과 유전자 진단 등 첨단 바이오 분야 교육과 실습에 참여하고, 바이오 기업을 방문해 연구개발과 생산 현장을 체험하게 됩니다.
어제(6월 30일) 열린 입교식에 참가한 청년 동포는 “평소 한국에서 공부하고 진로를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실제로 어떤 기회가 있는지 알기 어려웠다.”라며, “이번 K-바이오 체험 캠프를 통해 한국의 바이오 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고 싶어 참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재외동포청은 이번 캠프가 재외동포 청년들의 국내 학업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인재를 위한 교육과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참가자들은 오는 10일까지 열흘동안 인천대학교에서 바이오의약품과 유전자 진단 등 첨단 바이오 분야 교육과 실습에 참여하고, 바이오 기업을 방문해 연구개발과 생산 현장을 체험하게 됩니다.
어제(6월 30일) 열린 입교식에 참가한 청년 동포는 “평소 한국에서 공부하고 진로를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실제로 어떤 기회가 있는지 알기 어려웠다.”라며, “이번 K-바이오 체험 캠프를 통해 한국의 바이오 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보고 싶어 참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재외동포청은 이번 캠프가 재외동포 청년들의 국내 학업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해외 우수 인재를 위한 교육과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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