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뒤엉킨 차량…덤프트럭 3대 연쇄 충돌
직진하던 덤프트럭, 좌회전 트럭 2대 들이받아
운전자 2명 경상…교통 통제로 출근길 극심한 정체
직진하던 덤프트럭, 좌회전 트럭 2대 들이받아
운전자 2명 경상…교통 통제로 출근길 극심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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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노원구 사거리에서 덤프트럭 3대가 연쇄 충돌해 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충격에 전신주까지 쓰러지면서 일대 출근길 교통이 마비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표정우 기자입니다.
[기자]
사거리에 소방차와 구급차가 빼곡히 들어찼고, 앞부분이 움푹 패인 덤프트럭을 포함해 차량들이 뒤엉켜있습니다.
아침 7시쯤, 서울 공릉동 화랑대 사거리에서 직진하던 덤프트럭이 좌회전하던 덤프트럭 두 대와 충돌하면서 일대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사고 목격자 : 쾅 소리 났으니까 번개 치는 것처럼…. 아파트 사람이 내려와서 볼 정도면 소리가 엄청 큰 거예요.]
덤프트럭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었고, 사고 수습과정에서 교통이 통제되며 출근길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전신주가 인도 방향으로 넘어졌고, 해체 작업을 거친 뒤 완전히 철거됐습니다.
새벽 6시 20분쯤엔 구리남양주 요금소 인근을 달리던 화물차가 하이패스 차로 입구 시설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고, 운전자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울 이태원동에서는 새벽 5시 10분쯤 다세대 주택 4층에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4층 테라스 일부가 불에 탔는데, 소방당국은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입니다.
영상기자 : 이근혁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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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충격에 전신주까지 쓰러지면서 일대 출근길 교통이 마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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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사거리에 소방차와 구급차가 빼곡히 들어찼고, 앞부분이 움푹 패인 덤프트럭을 포함해 차량들이 뒤엉켜있습니다.
아침 7시쯤, 서울 공릉동 화랑대 사거리에서 직진하던 덤프트럭이 좌회전하던 덤프트럭 두 대와 충돌하면서 일대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사고 목격자 : 쾅 소리 났으니까 번개 치는 것처럼…. 아파트 사람이 내려와서 볼 정도면 소리가 엄청 큰 거예요.]
덤프트럭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었고, 사고 수습과정에서 교통이 통제되며 출근길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전신주가 인도 방향으로 넘어졌고, 해체 작업을 거친 뒤 완전히 철거됐습니다.
새벽 6시 20분쯤엔 구리남양주 요금소 인근을 달리던 화물차가 하이패스 차로 입구 시설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고, 운전자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울 이태원동에서는 새벽 5시 10분쯤 다세대 주택 4층에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4층 테라스 일부가 불에 탔는데, 소방당국은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입니다.
영상기자 : 이근혁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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