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남부경찰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단속에는 관내 32개 경찰서뿐 아니라 고속도로순찰대와 도경 교통순찰대까지 순찰차 89대와 경찰관 142명이 투입됩니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과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같은 음주운전 취약 지점 18곳을 중심으로 특정 장소에 머물지 않고 수시로 단속 지점을 이동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약물 운전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음주가 감지되지 않더라도 운전자가 비틀거리거나 동공이 풀릴 경우 마약류 간이 검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특별단속에는 관내 32개 경찰서뿐 아니라 고속도로순찰대와 도경 교통순찰대까지 순찰차 89대와 경찰관 142명이 투입됩니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과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같은 음주운전 취약 지점 18곳을 중심으로 특정 장소에 머물지 않고 수시로 단속 지점을 이동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약물 운전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음주가 감지되지 않더라도 운전자가 비틀거리거나 동공이 풀릴 경우 마약류 간이 검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