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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발생한 불법행위 57건, 대상자 139명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청 관계자는 오늘(2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체육단체 업무방해 사건 피의자 9명 가운데 7명의 신원을 특정했고, 유소년 핸드볼 대표팀 무단 수색 사건에 대해서도 5명의 신원을 확인해 일부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 폭행 사건은 3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6명 가운데 5명에 대한 신원을 확인했고, 경찰관 모욕과 공무집행 방해 11건, 폭행 43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위 사실 유포와 관련해서는 286건을 삭제 요청했고, 현재까지 148건이 실제 조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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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폭행 사건은 3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6명 가운데 5명에 대한 신원을 확인했고, 경찰관 모욕과 공무집행 방해 11건, 폭행 43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위 사실 유포와 관련해서는 286건을 삭제 요청했고, 현재까지 148건이 실제 조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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