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달걀 유통·판매업체 1,600여 곳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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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달걀 유통·판매업체 1,600여 곳 위생점검

2026.06.29. 오전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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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달걀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오늘(29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식용란 유통·판매업체 천6백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달걀 식중독의 주요 원인인 살모넬라균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으로, 세척솔의 세척·살균 여부, 달걀 세척 시 적정 물 온도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또 식용란 7백여 건을 수거해 살모넬라균 등 미생물 검사, 잔류물질 검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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