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울 동부지방검찰청은 이별 통보를 받고, 교제 중이던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 1일 이별을 통보한 피해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A 씨와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하는 등 보완수사를 통해 A씨가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검찰은 A 씨가 범행 전 인터넷에서 범행 수법과 관련한 내용을 검색하고 이별 통보를 받은 뒤에도 피해자 주거지에 머물렀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의 통합심리분석 결과 A 씨의 폭력범죄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보고 전자장치 부착명령도 함께 청구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씨는 지난 1일 이별을 통보한 피해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A 씨와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하는 등 보완수사를 통해 A씨가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검찰은 A 씨가 범행 전 인터넷에서 범행 수법과 관련한 내용을 검색하고 이별 통보를 받은 뒤에도 피해자 주거지에 머물렀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의 통합심리분석 결과 A 씨의 폭력범죄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보고 전자장치 부착명령도 함께 청구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