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른바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씨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7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특검과 김 씨 측 입장은 엇갈렸습니다.
수사와 공소 유지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팀 측은 국민의 법 감정에 부합하는 적절한 판결이 선고됐다고 생각한다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면 김 씨 측 변호인은 재판부가 피고인에게 불리한 정황을 너무 확대했다며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해 항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수사와 공소 유지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팀 측은 국민의 법 감정에 부합하는 적절한 판결이 선고됐다고 생각한다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반면 김 씨 측 변호인은 재판부가 피고인에게 불리한 정황을 너무 확대했다며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해 항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