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뉴욕·오사카·뮌헨 등 8개 지역서 'FLC 리유니온' 개최
● 차세대동포 연결망 강화…재외동포청 "미래 협력 기반 구축 적극 지원"
● 차세대동포 연결망 강화…재외동포청 "미래 협력 기반 구축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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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이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8개 지역에서 'FLC 리유니온' 행사를 순차적으로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의 지역별 후속 행사로, 차세대 동포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입니다.
올해 행사는 지난 3월 미국 뉴욕에서 시작됐으며, 오는 27일 일본 오사카와 다음 달 독일 뮌헨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러시아 모스크바, 미국 애틀랜타와 피츠버그, 프랑스 파리 등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재외동포청은 이번 행사가 차세대 동포들이 국경을 넘어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미래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차세대 동포들이 한류 확산과 경제영토 확대, 한반도 평화 구축에 기여하는 민간 외교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행사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의 지역별 후속 행사로, 차세대 동포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입니다.
올해 행사는 지난 3월 미국 뉴욕에서 시작됐으며, 오는 27일 일본 오사카와 다음 달 독일 뮌헨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러시아 모스크바, 미국 애틀랜타와 피츠버그, 프랑스 파리 등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재외동포청은 이번 행사가 차세대 동포들이 국경을 넘어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미래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차세대 동포들이 한류 확산과 경제영토 확대, 한반도 평화 구축에 기여하는 민간 외교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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