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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인 서울국제도서전이 오늘 개막했습니다.
AI 시대에 인간의 존재에 대해 탐구하는 장이 열렸다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YTN 이슈 리포터 연결합니다. 문상아 리포터!
[리포터]
네, 서울 코엑스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책 축제가 열렸다고요?
[리포터]
그렇습니다. AI 시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국내외 작가와 독자들이 모여 인간다움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장이 열렸습니다.
전시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독서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개막해 28일까지 이어지는 서울국제도서전에는 18개국 538개 출판사와 관련 단체가 참여해 각종 강연과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올해 주제인 '호모 두두리'는 AI가 내린 답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인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고전문학을 통해 인간다움을 고찰하는 주제 전시에서는 독자들이 직접 남긴 질문들이 전시됐습니다.
방문객들은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마음껏 읽고 글귀를 음미하며 사유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주빈국은 프랑스로,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비롯해 아동문학 작가 마리 오드 뮈라이유 등이 방한합니다.
이곳에서 책과 함께 정답보다 질문을 찾는 시간 가져보셔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최영욱
영상편집 : 이은경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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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인 서울국제도서전이 오늘 개막했습니다.
AI 시대에 인간의 존재에 대해 탐구하는 장이 열렸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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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네, 서울 코엑스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책 축제가 열렸다고요?
[리포터]
그렇습니다. AI 시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국내외 작가와 독자들이 모여 인간다움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장이 열렸습니다.
전시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독서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개막해 28일까지 이어지는 서울국제도서전에는 18개국 538개 출판사와 관련 단체가 참여해 각종 강연과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올해 주제인 '호모 두두리'는 AI가 내린 답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인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고전문학을 통해 인간다움을 고찰하는 주제 전시에서는 독자들이 직접 남긴 질문들이 전시됐습니다.
방문객들은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마음껏 읽고 글귀를 음미하며 사유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주빈국은 프랑스로,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비롯해 아동문학 작가 마리 오드 뮈라이유 등이 방한합니다.
이곳에서 책과 함께 정답보다 질문을 찾는 시간 가져보셔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최영욱
영상편집 : 이은경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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