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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 여주시 북내면 인근 철물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인력 21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해 50여 분만에 불을 모두 껐고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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