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0일) 저녁 7시 20분쯤 인천 서구 원창동에 있는 공장에서 염화수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인천 서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 안내 문자로 창문을 닫고 틈새를 차단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작업 중 약품이 넘쳐 유독가스가 배출됐다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누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인천 서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 안내 문자로 창문을 닫고 틈새를 차단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작업 중 약품이 넘쳐 유독가스가 배출됐다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누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