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에서 맨홀 청소하던 2명 의식 잃고 병원 이송
전체메뉴

인천 청라에서 맨홀 청소하던 2명 의식 잃고 병원 이송

2026.06.19. 오후 10:3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오늘(19일) 오전 10시 50분쯤 인천 서구 청라동에서 사람이 맨홀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맨홀 안에서 의식을 잃은 노동자 두 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두 사람이 청소를 위해 맨홀에 들어갔다가 유독가스를 마시고 쓰러진 것으로 보고, 안전 관리자와 동료 노동자를 대상으로 안전을 제대로 준수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