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6호선 안암역 이산화탄소 유출로 한때 무정차
전체메뉴

지하철 6호선 안암역 이산화탄소 유출로 한때 무정차

2026.06.16. 오전 11:3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오늘(16일) 오전 서울 지하철 6호선 안암역에서 이산화탄소가 유출돼 한동안 열차가 양방향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안암역 지하 1층 변전소에서 시설점검 중 이산화탄소가 누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직후 공사 측은 승객 안전을 위해 대피와 우회를 안내하고 배기 작업을 진행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공사 측은 가스 배출 조치를 완료한 뒤, 오전 11시쯤부터 정상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