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장 "개표소 봉쇄, 업무방해 가능성...채증해 사법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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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장 "개표소 봉쇄, 업무방해 가능성...채증해 사법 처리"

2026.06.15. 오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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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15일) 기자간담회에서 잠실 개표소 봉쇄는 업무방해죄가 성립될 수 있다며,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사법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청장은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체육 단체들이 업무 수행을 위해 출입하려는 걸 막으면 권리행사 방해로 불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현장에서 채증을 하고 있고,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엄정 처리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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