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소비기한이 임박한 빵이나 음식을 할인된 가격으로 배달 앱을 통해 주문하거나 포장해 갈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빵집이나 음식점에서 소비기한이 임박했거나 당일 판매만 가능한 식품 정보를 공유해 최대 50% 할인해 파는 '마감할인 서비스'를 내일부터(15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 등 기존 배달 앱 3곳과 마감할인 전용 앱인 럭키밀, 마구마켓을 통해 가능합니다.
기후부는 '마감할인 서비스'가 업체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득이 되고,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여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데 도움될 거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빵집이나 음식점에서 소비기한이 임박했거나 당일 판매만 가능한 식품 정보를 공유해 최대 50% 할인해 파는 '마감할인 서비스'를 내일부터(15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 등 기존 배달 앱 3곳과 마감할인 전용 앱인 럭키밀, 마구마켓을 통해 가능합니다.
기후부는 '마감할인 서비스'가 업체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득이 되고,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여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데 도움될 거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