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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전 8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에 있는 세척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 관계자 3명이 스스로 대피해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멀리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전 9시 5분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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