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12일) 새벽 2시쯤 서울 성북구에 있는 내부순환로 방음판 5장이 고가도로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새벽 시간이라 지나는 차량이나 보행자가 없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구청 관계자 등과 함께 깨져있는 플라스틱 잔해물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하부 도로 3개 차로 가운데 2개가 1시간가량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떨어진 방음판에서 차량이 충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을 발견했다는 서울시설공단의 현장 조사 내용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면 정식으로 수사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새벽 시간이라 지나는 차량이나 보행자가 없어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구청 관계자 등과 함께 깨져있는 플라스틱 잔해물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하부 도로 3개 차로 가운데 2개가 1시간가량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떨어진 방음판에서 차량이 충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을 발견했다는 서울시설공단의 현장 조사 내용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면 정식으로 수사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