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젯밤(7일) 9시 10분쯤 경기 안산시 성곡동에 있는 종이상자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10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공장 관계자 6명이 스스로 대피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고, 인근 공장 11개 동이 불에 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때 불이 더 번질 가능성을 고려해 인근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오전 7시 40분쯤 큰 불길을 잡은 소방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공장 관계자 6명이 스스로 대피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고, 인근 공장 11개 동이 불에 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때 불이 더 번질 가능성을 고려해 인근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오전 7시 40분쯤 큰 불길을 잡은 소방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