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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일) 오전 9시쯤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에 있는 토건업체 야적장에서 60대 노동자 A 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당시 동료에게 발견된 A 씨는 지게차 적재물과 야적장 철제 상자 사이 끼인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홀로 지게차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CCTV를 토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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