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영동고속도로 부곡IC 화물차 화재...다친 사람 없어

새벽 영동고속도로 부곡IC 화물차 화재...다친 사람 없어

2026.06.03. 오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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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새벽 3시 50분쯤 경기 의왕시 삼동 영동고속도로 부곡 IC 부근을 달리던 11톤 화물차에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음주 정황은 없다며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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