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재활용 수거차량이 빌라 추돌...가스배관 파손

인천서 재활용 수거차량이 빌라 추돌...가스배관 파손

2026.06.03. 오전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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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일) 저녁 8시 반쯤 인천 산곡동에서 재활용 쓰레기 수거 차량이 빌라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이마를 다쳐 치료를 받았고, 빌라 외벽과 가스 계량기 등이 부서졌습니다.

특히 사고 충격으로 가스 배관이 일부 파손되면서, 가스안전공사가 출동해 누출을 차단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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