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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없이 일명 '두바이쫀득쿠키'와 '상하이버터떡'을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관련자 4명과 커피 프랜차이즈 법인을 적발했습니다.
무등록자가 만든 '두바이쫀득쿠키'는 약 7만 개로 이 가운데 5만5천 개가 과자 제조업자에게 팔려 등록업체가 제조한 것처럼 유통됐습니다.
또 '버터떡'의 경우 만 개가량이 불법 제조됐으며, 커피 프랜차이즈 대표를 통해 가맹점 8곳에 공급된 거로 조사됐습니다.
식약처는 무등록 제조자 2명과 이를 유통한 2명, 커피 프랜차이즈 법인 1곳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유통되기 전 제품 2만5천 개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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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록자가 만든 '두바이쫀득쿠키'는 약 7만 개로 이 가운데 5만5천 개가 과자 제조업자에게 팔려 등록업체가 제조한 것처럼 유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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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무등록 제조자 2명과 이를 유통한 2명, 커피 프랜차이즈 법인 1곳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유통되기 전 제품 2만5천 개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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