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보수단체 대표에게 피소당한 시민이 오늘(28일) 1심 선고를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2시, 시민 A 씨의 모욕 혐의 선고공판을 진행합니다.
A 씨는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소녀상 인구에서 '소녀상 철거 촉구' 집회를 하는 보수단체 대표 김병헌 씨를 향해 매국노라는 취지로 비난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A 씨에게 벌금 7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씨는 유튜브 등 SNS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미신고 집회를 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2시, 시민 A 씨의 모욕 혐의 선고공판을 진행합니다.
A 씨는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소녀상 인구에서 '소녀상 철거 촉구' 집회를 하는 보수단체 대표 김병헌 씨를 향해 매국노라는 취지로 비난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A 씨에게 벌금 7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김 씨는 유튜브 등 SNS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미신고 집회를 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