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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유튜브 채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방 3개를 혼자 쓰며 특혜를 누리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법무부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법무부는 오늘(26일) 윤 전 대통령은 독거실 1개만 사용하고 있고 다른 수용자와의 접촉 차단을 위해 인접 거실을 공실로 둔 것일 뿐 특혜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윤 전 대통령에게 노트북이 제공됐다는 주장에 대해선 제공한 사실도 없고, 교정시설 내부에는 무선 인터넷망이 구축돼있지 않다고 해명했습니다.
해당 채널에서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해서도 외부 음식물 제공 등 특혜가 있었다고 주장했는데, 법무부는 이에 대해서도 전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소한의 사실확인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허위내용을 방송해 유감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교정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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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에서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해서도 외부 음식물 제공 등 특혜가 있었다고 주장했는데, 법무부는 이에 대해서도 전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소한의 사실확인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허위내용을 방송해 유감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교정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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