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에 에티오피아·르완다 추가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에 에티오피아·르완다 추가

2026.05.26. 오전 11:0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질병관리청은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에티오피아와 르완다를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은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남수단을 포함해 5곳으로 늘었습니다.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국가를 방문하거나 체류한 모든 입국자는 검역관에게 건강 상태를 신고해야 합니다.

이들 국가 중 에티오피아를 제외한 4개국은 우리나라 직항편이 없어 제3국을 경유해 입국하고 있어 질병청은 경유 입국자 검역을 강화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