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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여직원 개인정보를 대거 유출한 것으로 의심되는 인물을 경찰에 수사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J그룹 측은 오늘(23일) YTN에,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자 소행으로 추정하고 지난 19일 한 명을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해당 인물의 성별이나 현직 직원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사측은 가상화폐를 통한 텔레그램 채널 소유권 거래 두 건에 대해서도 경찰에 별도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해당 채널에는 여직원 330여 명의 이름과 소속,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등이 게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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