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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탱크 데이' 이벤트가 5·18 영령과 유족을 모욕했다며 시민단체 등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등을 고발한 가운데 경찰 수사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어제(22일)까지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고발장 내용과 진술 내용을 토대로 정 회장 등의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회장 등이 '탱크 데이' 이벤트를 사전에 알았는지, 5·18 희생자나 유족을 모욕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가 수사의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정 회장과 스타벅스코리아를 대상으로 경찰의 강제 수사가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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