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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아파트 단지에서 소방호스 부품이 무더기로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남양주시 호평동에 있는 아파트 단지의 소방전 내 '소방 관창'들이 사라졌다는 신고를 지난 13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아파트 단지 내 전체 소화전을 조사한 결과, 사라진 소방 관창은 2백여 개에 달하는 거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소방 호스 앞부분에 끼워 물을 분사하는 소방 관창은 값이 나가는 '황동'으로 제작된다며 이를 장물로 팔기 위해 훔쳤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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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소방 호스 앞부분에 끼워 물을 분사하는 소방 관창은 값이 나가는 '황동'으로 제작된다며 이를 장물로 팔기 위해 훔쳤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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