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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널리 퍼지면서 일자리 구조가 변화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노사정이 사회적 대화에 나섰습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오늘(22일) AI 전환에 따른 노사상생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전체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논의 의제와 향후 일정 등을 공유했고, 권오성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지난해 경사노위에서 운영한 'AI와 노동 연구회'의 주요 연구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노사상생위원회는 위원장인 황덕순 전 한국노동연구원장과 노동계 3명, 경영계 3명, 정부 위원과 공익위원 10명 등 모두 17명으로 구성됐으며 1년 동안 운영됩니다.
이들은 AI 도입·활용의 영향과 실태, 노사 상생 대응 방안, AI 전환 지원체계 구축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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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상생위원회는 위원장인 황덕순 전 한국노동연구원장과 노동계 3명, 경영계 3명, 정부 위원과 공익위원 10명 등 모두 17명으로 구성됐으며 1년 동안 운영됩니다.
이들은 AI 도입·활용의 영향과 실태, 노사 상생 대응 방안, AI 전환 지원체계 구축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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