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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의혹과 관련해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입건 전 조사에서 범죄 혐의점이 확인될 경우, 정식 수사로 전환해 관련자 조사 등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시공사 현대건설로부터 철근 누락 관련 사실을 보고받았지만, 5개월이 지난 4월 29일에서야 국토교통부에 보고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어제(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현안 질의에서 서울시가 철근 누락 사실을 알고도 보고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질의에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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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어제(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현안 질의에서 서울시가 철근 누락 사실을 알고도 보고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질의에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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