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여성 직원 330명 정보 유출' 경찰 수사 의뢰

CJ그룹, '여성 직원 330명 정보 유출' 경찰 수사 의뢰

2026.05.20. 오후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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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한 텔레그램 채널에 소속 여성 직원 330여 명의 전화번호와 사진, 이름, 직급을 포함한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파악해,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CJ그룹은 해당 채널이 지난 2023년 개설돼 2천8백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내부 조사에도 착수했습니다.

CJ그룹 관계자는 경찰 수사에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며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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