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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경찰서는 어제(19일) 오후 5시 50분쯤 서울 노량진동에 있는 오피스텔 하수구에 남성이 빠져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건물 관리소장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관리소장이 환기구를 청소하다가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건물주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확인하고 업무상 과실치사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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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노동 당국은 건물주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확인하고 업무상 과실치사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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