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노동위, 삼성전자 노사 합의 기대..."조정안 안 냈다"

중앙노동위, 삼성전자 노사 합의 기대..."조정안 안 냈다"

2026.05.19. 오후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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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협상을 중재 중인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안을 내는 대신 양측의 합의에 기대를 거는 거로 전해졌습니다.

박정범 중앙노동위 조정과장은, 아직 위원회 차원의 조정안을 제시하지 않았고 양측의 대화를 좀 더 지켜보는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노조와 회사가 서로 생각하는 구조가 서로 다르기는 하지만 쟁점에 대해 양측의 이견이 오후 들어 "더 좁혀졌다"고 덧붙였습니다.

노사를 직접 중재 중인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도 오후 회의에서 앞서, 양측이 모두 양보하고 있다며 합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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