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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된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에 박수근 위원장이 직접 중재에 나섭니다.
당초 박 위원장은 참관인 자격으로 사후조정에 참여하는 거로 알려졌지만, 중앙노동위는 노사 양측 요청에 따라 박 위원장이 단독으로 조정위원 역할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후조정은 삼성전자 노조 파업 예고일을 사흘 앞두고 진행돼 사실상 대화로 노사 갈등을 풀 마지막 기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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