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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어제(16일)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정청래 대표에 대한 신변보호 요청을 받고 관련 조치 시기를 당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도 조기 신변보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21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 시작에 맞춰 신변보호에 나설 계획이었지만,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에서 정청래 대표에 대한 암살 모의 관련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며 당 차원에서 경찰 수사를 의뢰하고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건은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배정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경찰은 내사 단계로 용의자 신원과 모의 시점 등을 특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정치 관련 SNS 단체 방에서 일부 참여자가 정 대표 암살과 관련한 대화를 주고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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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은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배정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경찰은 내사 단계로 용의자 신원과 모의 시점 등을 특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정치 관련 SNS 단체 방에서 일부 참여자가 정 대표 암살과 관련한 대화를 주고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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