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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산동 일대에서 한밤중 악취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소방 당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인천소방본부는 어젯밤(16일)부터 오늘(17일) 새벽까지 기름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취지의 신고 18건을 접수했습니다.
소방 당국이 인력을 투입했지만, 기름이나 가스 유출 지점은 찾지 못했고 냄새가 나는 하수구 쪽에 물을 뿌려 희석하는 방식으로 조치했습니다.
당국은 추가 현장 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냄새 원인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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