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김완선 기획사, 미등록 운영 혐의 기소유예

성시경·김완선 기획사, 미등록 운영 혐의 기소유예

2026.05.15. 오후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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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를 등록하지 않은 채 운영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던 가수 성시경 씨와 김완선 씨의 1인 기획사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기획사를 미등록한 상태에서 운영해온 혐의를 받는 성시경의 누나와 1인 기획사에 대해 기소 유예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소유예는 죄는 인정되지만, 피의자를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입니다.

성시경 씨의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은 지난 2011월 2월 설립된 뒤 14년 동안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또 수원지방검찰청은 같은 혐의를 받는 가수 김완선 씨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완선 씨는 지난 2020년 1인 기획사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밟지 않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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