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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오전 9시 반쯤 경기 수원시에 있는 고등학교 5층 남자화장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화장실 벽과 바닥이 일부 그을렸지만, 학교 관계자들이 물을 뿌려 자체 진화해 큰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학교 측은 교실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돼 휴지로 감싼 뒤 불을 붙여 버리는 과정에서 불이 났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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