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찰청은 오늘(13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10주 동안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가용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통학 시간대 학교 주변과 통학로, 학원가 순찰을 강화합니다.
또 학교전담경찰관과 범죄예방진단팀 합동으로 안전진단을 진행하고 '순찰 신문고'를 활용해 취약 지점에 대한 학생 의견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공공장소 흉기 소지나 협박 같은 '이상 동기 전조 증후 사건'은 총력 대응하고 고위험 정신질환자에 대해서는 응급입원 조치도 적극적으로 검토합니다.
이와 함께 자율방범대 등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단체와 '신고 핫라인'도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유재성 청장 직무대행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귀가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찰은 앞으로 가용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통학 시간대 학교 주변과 통학로, 학원가 순찰을 강화합니다.
또 학교전담경찰관과 범죄예방진단팀 합동으로 안전진단을 진행하고 '순찰 신문고'를 활용해 취약 지점에 대한 학생 의견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공공장소 흉기 소지나 협박 같은 '이상 동기 전조 증후 사건'은 총력 대응하고 고위험 정신질환자에 대해서는 응급입원 조치도 적극적으로 검토합니다.
이와 함께 자율방범대 등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단체와 '신고 핫라인'도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유재성 청장 직무대행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귀가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