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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폭발물 설치'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10대 A 군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군은 지난달 20일 오후 6시쯤 인천 간석동에 있는 인천교통공사 사옥에 폭탄을 설치했다고 112에 거짓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 수색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은 범행 시간대 통신기록과 음성을 분석해 지난 8일 A 군을 검거했습니다.
A 군은 정신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자신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신고했고, 경찰 조사에서는 장난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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