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양계장 화재...닭 1만 마리 폐사

안성 양계장 화재...닭 1만 마리 폐사

2026.05.09. 오전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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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쯤 경기 안성시 중리동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사육 중이던 닭 약 1만 마리가 폐사하고, 비닐하우스 3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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