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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후 4시 반쯤 경기 광주시 문형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오후 6시 반쯤 불을 껐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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