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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필수의료제품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누리집을 통해 애로사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사기와 주사침은 물론이고 의료기기와 의약품, 기타 소모품의 수급 지연과 재고 부족, 유통 불균형 등이 접수 대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병원협회는 접수된 내용은 개인정보가 보호되며 관계부처에 제도 개선이나 지원책을 건의할 때 활용된다고 전했습니다.
병원협회 누리집(kha.or.kr)의 '수급 애로 신고' 광고창이나 협회 교육센터 누리집(https://khaedu.or.kr)의 '필수의료제품 지원센터' 메뉴를 통해 접수가 이뤄집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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