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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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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가 오는 10일 안양천 다목적광장에서 '제20회 금천구육상연맹회장배 금천사랑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참가자들이 완주 후 수육과 막걸리를 함께 즐기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돼 일명 '수육런’'으로 불린다.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매년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수육런' 코스는 5㎞와 10㎞ 두 가지로 운영된다. 5㎞ 코스는 안양천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금천교를 지나 철산교에서 반환하며, 10㎞ 코스는 구일역을 반환점으로 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850명이 참가한다. 행사 당일에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경품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샘표식품 '새미네부엌' 육수 키트와 지평주조 '지평막걸리'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되며, 생활용품과 건강검진권, MRI 촬영권 등도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금천구는 "순위를 겨루기보다 함께 달리고 음식을 나누는 축제형 마라톤으로,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YTN digital 정윤주 (younju@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회는 참가자들이 완주 후 수육과 막걸리를 함께 즐기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돼 일명 '수육런’'으로 불린다.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매년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수육런' 코스는 5㎞와 10㎞ 두 가지로 운영된다. 5㎞ 코스는 안양천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금천교를 지나 철산교에서 반환하며, 10㎞ 코스는 구일역을 반환점으로 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850명이 참가한다. 행사 당일에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경품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샘표식품 '새미네부엌' 육수 키트와 지평주조 '지평막걸리'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되며, 생활용품과 건강검진권, MRI 촬영권 등도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금천구는 "순위를 겨루기보다 함께 달리고 음식을 나누는 축제형 마라톤으로,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YTN digital 정윤주 (younj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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