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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오후 6시 10분쯤 경기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에 있는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검은 연기를 목격한 시민들이 동시에 신고했으며,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건물 3개 동이 모두 탔고, 주변에 검은 연기가 퍼지면서 포천시가 외출 자제를 당부하는 재난 안전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장비 24대와 인원 62명을 투입해 25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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