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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 용인에 있는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휴일 새벽에 난 불이 하루를 넘겨 겨우 꺼졌습니다.
제주에서는 여객선에서 추락한 승객이 구조됐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김이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건물 안에서 소방대원들이 높게 쌓인 폐기물에 연신 물을 뿌립니다.
한쪽에서는 굴착기가 폐기물을 뒤집으며 불이 꺼졌는지 확인합니다.
일요일 새벽 0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남사읍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관계자 7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은 28시간이 지난 이튿날 새벽에야 꺼졌는데, 소방은 내부에 수백 톤의 폐기물이 쌓여있어 불을 끄는 데에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새벽 3시쯤에는 경기도 용인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나 차량 30여 대가 완전히 탔고, 오전 11시쯤에는 화성에 있는 전동차 대여소 화재로 전동차 9대가 탔습니다.
새벽 5시 반쯤에는 목포를 출발해 제주항에 입항하던 여객선에서 30대 여성 승객이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승객은 병원 이송 중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입니다.
영상편집 : 안홍현
화면제공 : 경기도소방재난안전본부, 제주도소방안전본부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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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 용인에 있는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휴일 새벽에 난 불이 하루를 넘겨 겨우 꺼졌습니다.
제주에서는 여객선에서 추락한 승객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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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안에서 소방대원들이 높게 쌓인 폐기물에 연신 물을 뿌립니다.
한쪽에서는 굴착기가 폐기물을 뒤집으며 불이 꺼졌는지 확인합니다.
일요일 새벽 0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남사읍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관계자 7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은 28시간이 지난 이튿날 새벽에야 꺼졌는데, 소방은 내부에 수백 톤의 폐기물이 쌓여있어 불을 끄는 데에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새벽 3시쯤에는 경기도 용인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나 차량 30여 대가 완전히 탔고, 오전 11시쯤에는 화성에 있는 전동차 대여소 화재로 전동차 9대가 탔습니다.
새벽 5시 반쯤에는 목포를 출발해 제주항에 입항하던 여객선에서 30대 여성 승객이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승객은 병원 이송 중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입니다.
영상편집 : 안홍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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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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