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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려 경찰과 소방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오전 10시 39분부터 "성수 카페거리 일대에 사람이 몰려들어 안전이 우려된다"는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으며, 실제 정오쯤에는 4만 명까지 인파가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행사장 주변에는 포켓몬 팬들과 인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이 뒤엉키며 혼잡이 극에 달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주최 측은 서울시 등의 요청에 따라 행사를 전격 중단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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