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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오후 5시쯤 경기 광주시 쌍동리에 있는 아파트 주차장 앞에서 주행 중이던 SUV가 뒤집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를 몰던 30대 여성과 영아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차량이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뒤집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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